임복래 (林福來) 이름풀이 결과



약간나쁨

ㆍ발음오행입니다.
이 이름은 사람자리에는 물, 하늘과 땅에는 불이 위치하고 있는 모양이다.
성격은 매사에 예민하면서 민감하다가 그 정도를 지나쳐서, 신경질적 이고 반항아적 기질을 보이는 방향으로 발달한다.
이런 사람이 평범한 사회인이라면, 격투기 같은 스포츠 계통이나, 매사에 큰 소리치면서 싸우는 직업을 갖는 것이 어울린다. 사회생활은 스스로 교만하기 때문에, 진실한 협조를 주위에서 얻지 못한다.
아무튼 이런 성격의 소유자는, 항상 상부상조하며 협동하는 가운데 살아가는, 일반 사회에는 적성이 맞지 않다.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성품으로, 매사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불안한 생활을 한다.
그래서 좋은 머리를 활용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으니, 특수한 직업 분야에서 권력을 겸비하든가, 아니면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기술 분야에 종사해야, 생활 기반을 닦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다. 만약에 수도 생활이나 구도의 길을 걷는다면, 거기서 편안함을 얻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족 관계도 부모의 덕이 없고, 부부간에 불화가 심하며, 초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주색에 심취하여 가정을 돌보지 않고, 떠돌아 다니는 풍전등화의 운명이기 때문에, 일생 동안 주거가 안정되지 못하여, 배우자와는 생리사별하며, 자식과도 함께 살 팔자가 아니다.
신장계통, 뇌일혈 등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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