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민 (金東民) 이름풀이 결과



약간좋음

ㆍ발음오행입니다.
이 이름은 하늘은 나무이고 땅은 물이기 때문에, 하늘과 땅은 서로 돕는 형상이지만, 사람자리에 있는 불이 물과 서로 다투고 있어서, 하늘은 사람을 도우려고 하지만, 땅이 사람과 다투어 하늘을 방해하고 있다.
성격은 극과 극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강해지다가 갑자기 약해지기도 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신경질이 심하다. 또, 매우 활동적이며 어려운 역경이 있더라도 어려움을 참고 이겨내는 의지력이 있으며 때로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성난 맹수처럼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는 성격이 있는데 어둠의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서로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다가도, 사소한 일로 인하여 감정이 폭발해, 큰 싸움으로 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주 이런 경우를 당한 사람들은, 이 사람을 피하며, 사회적인 처세술의 결여로 많은 손해를 본다.
일시적인 성공을 하더라도 오래 가지 못하고, 평생을 굴곡이 많은 생활을 한다. 변화와 굴곡이 심한 인생을 산다.
손윗사람들과는 유대가 잘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조상의 음덕도 있지만, 수하 사람들과는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배신을 당하거나, 심하면 구타를 당하는 등 돌발적인 재앙이 많이 발생한다.
가정에도 문제가 많아서 불화가 심하며, 배우자와 이혼이나 사별하는 사람이 많고, 유순한 아이들도 그 영향으로 난폭해지거나 불량 학생이 될 가능성이 크다.
건강도 좋은 면이 없어서, 심장병, 동맥 경화증, 안질 등으로 몹시 고생하며, 말년을 불안과 고독으로 보내는 지극히 흉한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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