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金步儆) 이름풀이 결과



약간좋음

ㆍ발음오행입니다.
이 이름은 하늘과 땅의 자리에는 나무가 있고 사람자리에는 물이 있는 배치로서, 사람의 물이 하늘과 땅의 나무와 서로 도우며 살아 가는 형상이다.
성격은 성인 같은 기품이 있고, 윗사람을 공대하는 성품으로 두터운 신망을 받으니 사랑과 신망을 한 몸에 받으며 살게 된다.
수하에게도 사랑과 양보로서 어른의 권위와 존경을 인정 받으니, 사회적 기반이 튼튼해진다. 따라서 모든 일에 순조롭게 발전하여 성공을 거두니, 집안을 부흥시키는 한편 일신의 영화가 보장된다.
사회적으로는 활동력이 왕성하며 언제나 앞장서서 일을 처리하고 때로는 헌신적인 봉사정신이 강해서 윗사람들로부터 신임을 얻게 되고 책임감이 강하니 언제나 중책을 맡아서 큰일을 하게 되고 아래 사람에게는 상부상조를 잘하니 덕망이 두터워집니다.
부모에게 극진히 효도하지만 부모가 늘 병환으로 고생하고, 아내는 남편의 사회적 성공을 기화로 내조보다 사회적으로 많이 돌아 다니니, 현숙하지 못하다는 소문이 떠돈다.
가정에서 재충전을 해야 하는데, 가정에만 들어오면 심신이 피로해지고 짜증이 나서, 매사가 귀찮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만 아내를 잘 다스려 집안을 지도해야만, 좋은 운명인 오행의 구성이다.
질병으로는 순환기 계통, 비뇨기 계통, 폐 등에 시달리지만, 조금만 주의하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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