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金爀) 이름풀이 결과



보통

ㆍ발음오행입니다.
하늘에 나무가 있고, 사람자리와 땅에 흙이 배치 되어 있어서, 하늘의 나무가 사람의 흙, 땅의 흙과 서로 다투려고 하는 형상이다.
나무는 흙과 서로 다투기 이전에, 뿌리라도 내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만, 힘이 없어서 중간의 흉수가 되고 있다.
흙은 본성이 온건하고 신중하며, 또한 흙은 원래 중용의 기풍이 있어, 다소 내성적인 성향도 소유하고 있다.
두뇌가 영특하지 못하고 신용도 약하고 기회만 바라는 기회주의자가 되기 쉽습니다.
일을 벌리기 보다는 남의 일에 쉽게 재주를 부리는 사람이 되기가 쉽고 자기가 판단해서 기회다 싶으면 절대로 놓치지 않고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 있는데 보통은 고지식하다는 정도로 원리 원칙을 내세우는 일면도 있습니다.
고지식하게 보이는 것이 큰 장점이 되어 자기에게 기회가 자주 오는데 가만히 기다리다가 자기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성공하는 경우가 많으나 타인이 하는 것을 보고 하는 일이라서 곧 실패를 보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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