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남 (金福男) 이름풀이 결과



약간좋음

ㆍ발음오행입니다.
이 이름은 하늘에는 나무가 자리하고, 사람에는 물, 땅에는 불이 배치되어 있는 오행이다. 성격은, 예민하며 민감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섬세해서, 신경질이 많은 성격이 되기 쉽다.
모든 일에 조급하고 순간적인 승부를 원하는 성급함 때문에, 갈수록 어려워진다. 지혜가 있으며 불처럼 강한 성격의 일면이 있어서 재주를 믿고 과격한 행동을 하기도 하므로 성공도 빠르고 실패도 빠르게 되는데 갖가지 지혜로서 일을 성공으로 만들지만 불 같은 성격으로 인하여 실패하기가 쉽습니다.
사회생활도, 윗사람에게 예의 바른 행동으로 큰 덕은 못 보지만, 평범한 인간 관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시적인 발전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기초가 불안한 운명으로, 수하에게는 신경질적이고 독선적이기 때문에, 반발을 사서 충돌이나 배신을 당하여, 노력한 기반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슬픔을 맛보게 된다.
이 이름은 부모형제 덕이 없고, 실패 운이 항상 함께 하기 때문에 기복이 심하며, 아무리 노력해도 재물이 모이지 않고 안정된 생활이 매우 어렵다.
가정에서 부모에게 지극한 효도를 하지만, 배우자와 조그만 감정대립이 잦아, 가정의 불화가 상존하는 운명이다. 아내도 처음에는 남편의 독선적인 성격을 잘 인내하지만, 한계에 부딪혀서 남편과 대립하니, 별거 내지 생리사별의 수가 보인다.
질병으로는 순환기, 비뇨기계통의 질환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


유용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Copyright(c) 2022 All right reserved. kimduckhoo@aol.com